안녕하세요~~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전 열심히 다이어트 중입니다. 식단과 모자라지만... 그래도 숨쉬는 운동 말고,
러닝을 택해서 운동을 하는데요.
요즘 유튜브를 봐도 슬로우조깅이 좋다고해서 지금 흔들리고 있습니다.
대체 러닝과 슬로우조깅.. 어떤걸 택해야 할까요...
일단 슬로우조깅이 뭔지 알아야겠어요..

슬로우조깅(Slow Jogging)은 말 그대로 천천히 달리는 조깅 방식으로, 걷기와 달리기 중간 정도의 강도지만 심리적으로나 신체적으로 부담이 적은 운동법입니다.
일본의 니코 니코(Niko-Niko) 페이스 운동법으로도 알려져 있고, "니코니코"는 일본어로 웃으며 할 수 있는 속도를 뜻합니다.
슬로우조깅을 체계적으로 만든 사람은 다나카 히로아키(田中宏暁) 박사입니다.

- 국적: 일본
- 직업: 규슈대학 명예교수, 운동생리학자
- 개발 시기: 1980년대~1990년대
- 배경:
다나카 박사는 심혈관 질환 예방과 체력 유지에 효과적이면서도 부상 위험이 낮은 달리기 방법을 연구하다가, “웃으면서 할 수 있는 달리기”라는 니코니코 페이스(Niko-Niko Pace) 개념을 만들었고, 이를 ‘슬로우조깅’이라 명명했습니다.
그는 이 방법을 책과 방송, 강연을 통해 전파했고, 현재 일본뿐 아니라 해외(미국, 유럽, 한국 등)에서도 건강 운동법으로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다나카 히로아키 박사는 슬로우조깅의 5가지 원칙을 정하였는데,
🏃♂️ 슬로우조깅 5원칙
- 니코니코 페이스 유지
- 숨이 차지 않고 대화가 가능한 속도로 달리기
- 보통 최대 심박수의 50~60% 정도
- 짧은 보폭
- 보폭은 걷기보다 약간 긴 정도
- 무리해서 다리를 뻗지 않음 → 부상 방지
- 포어풋 또는 미드풋 착지
- 발뒤꿈치가 아닌 발 앞쪽 또는 중앙으로 가볍게 착지
- 충격 흡수로 무릎·허리 부담 감소
- 가볍고 빠른 발놀림
- 분당 약 180회 발 착지(양발 합산) 목표
- 발을 오래 지면에 붙이지 않기
- 시간·거리보다 ‘지속’ 중시
- 익숙해지면 하루 30~60분까지 늘림
핵심 요약
“웃으며, 짧게, 가볍게, 오래”
지금 내가 하고 있는 러닝은 슬로우조깅보다 못한걸까..
🏃♂️ 러닝 vs 슬로우조깅 vs 걷기 비교

📌 한줄 요약
- 슬로우조깅 → “지방 연소 + 부담 적은 장시간 운동”에 최적
- 러닝 → “칼로리 소모 + 심폐 능력·기록 향상”에 최적
위와 같은 차이가 있다고 하는데 난 러닝을 하고 나서 무언가 몸이 좀 좋아진 느낌이 들곤했는데..
처음에는 무릎과 종아리가 너무 아팠는데 그나마 지금은 나아진 정도..
결론@@@@
본인에 취향에 맞게, 몸 컨디션에 맞게 슬로우조깅이든, 러닝이든, 그냥 걷기든 결정하면 될 것 같습니다.
뭐든 안하는 거 보단 나은 선택 아닐까요???!!!
위의 세가지가 아니더라도~~ 뭐든 하나 정해서 다들 해보아요!!!!
이상 운동 및 다이어트 한달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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