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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의 역사!!! 취미밴드 만세!!! 락앤롤~

by 지나는행인 2025. 8.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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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취미밴드를 하다 보니..(열심히는 말고..) 락의 역사를 한번 보았습니다.

요즘 qwer 이라는 걸밴드가 핫하죠~ 저도 좋아요...

그렇게만 저도 했으면 좋겠네요.. 실력이..

저도 더 열심히 해보려고요... qwer 만세...

아아!! qwer 전에 밴드들.. 해외밴드들이지만 어떻게 rock 이 여기까지 왔나 한 번 보시죠...

 

락의 역사!!

 

 

락(Rock)의 역사는 대중음악의 기술·사회·문화 변화를 한데 압축한 서사다. 블루스·리듬앤블루스(R&B), 컨트리, 가스펠, 재즈가 뒤섞인 미국 남부의 뿌리에서 시작해 전기기타·앰프·스튜디오 기술의 발달, 청년 문화와 반문화 운동, 미디어 산업의 확장과 함께 진화해 왔다. 아래는 시대순으로 본 핵심 흐름이다.

 

1. 1950년대: 록앤롤의 탄생
빌 헤일리와 코미츠, 척 베리, 리틀 리처드, 엘비스 프레슬리가 이끄는 록앤롤은 강한 백비트, 블루스 기반의 12마디 진행, 전기기타 리프, 호쾌한 보컬을 앞세워 젊은 층을 사로잡았다. 흑인 음악의 표현과 컨트리 감성이 결합하며 인종 장벽을 흔들었고, 점점 ‘10대’라는 새로운 소비계층을 만들어냈다. 라디오·점보박스·TV의 확산, 독립 레이블의 도전이 급부상 배경이었다. 서핑 록과 듀왑, 걸 그룹 사운드 등이 주변 장르로 공존했다.  (여기는 사실 모르겠어요...)

 

2.  1960년대: 브리티시 인베이전과 실험의 폭발
비틀즈와 롤링 스톤스, 더 후, 더 킹스 등 영국 밴드는 미국 블루스·R&B를 재해석해 세계 시장을 장악했다. 미서부에서는 더 비치 보이스가 정교한 화성과 스튜디오 레이어링으로 ‘음반’ 자체를 예술의 장으로 확장했다. 포크록(밥 딜런·버즈)과 모타운의 세련된 편곡은 록의 멜로디 감각을 넓혔다. 후반부에는 사이키델릭과 하드 록의 싹이 자랐고, 우드스톡 같은 대형 페스티벌이 ‘청년 반문화’의 상징이 되었다.  (여기부터죠!! 비틀즈!!)

비틀즈와 롤링스톤즈

 

3. 1970년대: 앨범 지향과 장르 분화의 시대
FM 라디오와 하이파이 오디오, 거대 투어링 시스템의 발전은 곡 단위 싱글에서 ‘앨범’ 중심의 감상으로 중심축을 옮겼다. 하드 록(레드 제플린, 딥 퍼플), 헤비 메탈의 원형(블랙 사바스), 프로그레시브 록(핑크 플로이드, 예스)은 긴 곡 구조와 컨셉 앨범, 신시사이저와 테이프 이펙트를 적극 수용했다. 글램 록(데이비드 보위, 티.렉스)은 연극적 캐릭터와 젠더 경계를 실험했고, 서던 록·칸트리 록(올먼 브라더스, 이글스)도 흥행했다. 독일의 크라우트록(크라프트베르크, 캔)은 미니멀리즘·전자음을 록에 심어 이후 신스팝·전자음악에 큰 영향을 남겼다. 한편 상업화에 대한 반작용은 1970년대 말 펑크의 돌발로 폭발한다.

블랙사바스와 레드제플린

 

4. 1970년대 말~초기 1980년대: 펑크와 포스트펑크
뉴욕의 램온즈, 영국의 섹스 피스톨즈·클래시가 보여준 펑크는 3화음, 빠른 템포, DIY 윤리로 ‘누구나 밴드를 할 수 있다’는 문을 열었다. 정치적·사회적 좌표가 전면화되었고, 독립 레이블과 팬진, 저예산 공연장이 생태계를 이뤘다. 뒤이어 포스트펑크/뉴웨이브(조이 디비전, 토킹 헤즈, 더 큐어)는 펑크의 에너지를 유지하되 신스, 펑크·레게 리듬, 예술적 콘셉트를 섞으며 실험을 확장했다.

 

5. 1980년대: MTV, 메탈의 다양화, 컬리지 록
1981년 MTV 개국은 비주얼이 곧 사운드라는 패러다임을 만들었다. 글램 메탈/팝 메탈(본 조비, 모틀리 크루)과 아레나 록은 큰 후렴과 기타 솔로, 화려한 이미지로 대중을 장악했다. 동시에 스래시·익스트림 메탈(메탈리카 등)은 속도와 공격성을 극대화했다. 미국 대학 라디오를 축으로 R.E.M.과 더 리플레이스먼츠 같은 ‘컬리지 록’과 인디 신이 자랐고, 하드코어 펑크는 지하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라이브 에이드 같은 초대형 자선 공연은 록의 글로벌 위상을 각인시켰다.

(메탈리카는 최근에도 내한공연을 왔죠.. 멋지긴 합니다..)

그 시절 메탈리카 크으

 

6. 1990년대: 얼터너티브의 주류화와 양극화
시애틀의 그런지(너바나, 펄 잼, 사운드가든, 앨리스 인 체인스)는 헤비한 기타와 허무주의적 정서를 결합해 메인스트림을 뒤흔들었다. MTV 언플러그드와 라디오 친화적 싱글은 ‘무거운 사운드도 팝 차트 1위를 차지할 수 있다’는 선례를 남겼다. 영국에서는 브릿팝(오아시스, 블러)이 1960년대 멜로디 전통을 현대감각으로 갱신했고, 슈게이징과 포스트록, 미국·일본을 축으로 팝펑크/이모, 누메탈 등이 공존했다. 독립 레이블의 배급망과 지역 페스티벌, 웹진 문화가 견고해졌다.

(얼마전에 봤는데 오아시스 월드투어를 하는데 이런저런 말이 많더라고요.. 욱일기가.. ..음...)

 

7. 2000년대: 디지털 전환과 리바이벌
MP3, 파일공유, iTunes, 이후 스트리밍으로 이어지는 디지털 전환은 음반 산업의 구조를 바꿨다. 싱글 중심 소비가 부활했고, SNS가 홍보·팬덤 운영의 핵심이 되었다. 개러지/포스트펑크 리바이벌(더 스트록스, 더 화이트 스트라이프스, 프란츠 퍼디난드)이 미니멀한 기타 리프와 타이트한 리듬으로 새 생기를 불어넣었다. 인디 록(아케이드 파이어, 본 이베어), 포크 리바이벌, 포스트록·매스록, 프로그·메탈의 하위 분화가 활발해졌고, 축제 문화는 글로벌 관광상품이 되었다. 여성 아티스트와 비서구권 록의 가시성이 커지며 서사 다원화가 진행됐다.

 

8. 2010년대~현재: 장르 경계 해체, 글로벌 네트워크
스트리밍은 플레이리스트 중심의 청취 문화를 정착시켰고, 록은 힙합·EDM·팝과의 협업을 일상화했다. 팝펑크와 이모의 2차 부흥, 베드룸 레코딩 기반의 로파이/드림팝, 포스트메탈·슬러지의 크로스오버가 눈에 띈다. 라틴 록, 아프리칸 록, K-록·J-록 등 지역 장면이 동시적으로 주목받고, 애니메이션·게임·틱톡 같은 미디어가 해외 확산의 통로가 되고 있다. 레거시 밴드의 장기 투어와 신인의 바이럴 히트가 같은 차트에 공존하는 풍경도 이제 익숙하다.

 

이제는 한국도, 일본도 다 많은 락의 발전이 있었죠~ 물론 락 시장이 해외에서가 인기지만 

 

언젠가 우리나라도 그렇게 큰 시장으로 거듭날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요즘 아이돌들도 밴드로 데뷔하는 것도 있고요...

 

그리고 처음에 이야기한 qwer  이 팀으로 인해서 그 전보다는 더 밝은(?) 시장이 된 것 같습니다..

 

물론 개인적인 생각..

 

더더더더 앞으로 발전해 나갈 rock !!! 락 시장의 활성화를 위하여 화이팅...

 

qwer 멋진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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